청소년문화단 "광주·이천·여주, 도자기의 과학에서 한글의 미래까지" 지역유산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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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교류문화진흥원 작성일26-10-02 18:06 조회23회 댓글0건본문
국제교류문화진흥원 청소년문화단 단원과 지도자 39명은 8월 15~17일 광주·이천·여주에서 2026 청소년문화단 하계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는 도자기와 한글을 주제로 역사문화 탐방, 전문가 특강, 로드트립, 팀 프로젝트를 연계한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박병환 전 러시아 공사의 글로벌 리더십 특강과 현장 탐방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혔다.
특히 여주의 국가유산과 지역문화를 직접 조사하고 해설 콘텐츠를 만들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리는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펼쳤다.
단원들은 팀별 해설 연구 Road Trip과 UCC 제작을 수행하며 친구들과 협력하고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마지막 날에는 지역을 알리는 조별 YCC 해설대회와 UCC 대회를 통해 자신들이 발견한 지역의 문화유산 가치를 직접 알리고 공유했다.
기사 링크 https://khf.news/View.aspx?No=4188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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